[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귀여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오윤아는 13일 "힘든 날도 슬픈 날도 기쁜 날도 네가 있어서 행복한 엄마다 ~^^* 늘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민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침실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행복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채널A 새 드라마 '가면의 여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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