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 채널
산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던, 현아의 재결합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시회에서 동행한 모습이 포착돼 불을 지피고 있다.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시 갤러리 피랑에서 전시회가 열렸다. 현아, 던은 전시회에 동행했으며, 함께 기념 사진까지 찍어 눈길을 끌었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 산채는 자신의 채널에 현아, 던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와 던은 브이 포즈를 했다. 두 사람 모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었지만, 현아와 던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현아, 던이 전시회에 동행한 것이 포착되자, 다시 한번 재결합설이 돌기 시작했다. 최근 현아, 던은 재결합설에 여러 번 휩싸였지만,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던의 소속사 역시 침묵 중이다.

앞서 지난 2016년부터 열애해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현아와 던은 지난해 11월 헤어졌다. 당시 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직접 결별 소식을 전했고, 던 역시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했다. 두 사람의 6년 연애는 그렇게 끝났다.

그러나 결별 선언 이후에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현아와 던이 결별 2개월 만에 다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같은 입술 피어싱 위치로 재결합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현아, 던은 재결합설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소통하기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던이 자신의 채널에 "New place, new music Coming soon"이라고 글을 남겼고, 현아는 댓글을 남겼다.

또 해당 글이 올라온 지 사흘 뒤 현아가 올린 게시물에도 던이 '좋아요'를 누르는 등 의아한 모습을 보여줘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현아, 던이 결별 후 소통에 이어 전시회에 동행한 모습이 포착돼 재결합설에 불을 지펴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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