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일본에서도 뜨거운 티켓 파워를 보이며 ‘글로벌 대세’의 입지를 다졌다.

아이브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에는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MM에서, 23일과 24일에는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첫 팬콘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로 일본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만난다. 일본에서의 첫 팬 콘서트는 각 지역에서 하루에 2회씩 진행돼 총 8회 공연이 열린다.

약 5만 7천 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하는 8회 공연 티켓은 일찌감치 동이 났으며, 추가로 오픈한 티켓까지 빠르게 매진을 기록해 아이브의 글로벌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아이브의 일본 팬콘 ‘더 프롬 퀸즈’는 요코하마, 고베 두 지역 모두에서 각각 4회씩 실시된다. 각 지역마다 총 이틀, 하루에 2회 차씩 공연이 개최되는 가운데 1회 차 공연은 오후 2시(JST), 2회 차 공연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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