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우빈이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김우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흰색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무보정에도 잘생긴 김우빈의 비주얼이 보는 이에게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2071년, 비범한 싸움 실력을 갖춘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들의 유일한 희망인 택배기사를 꿈꾸는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또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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