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채널
사진=야노 시호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야노 시호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1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레깅스 등 운동복을 착용하고 핀차 마유라사나 동작을 하고 있다.

탄탄한 야노 시호의 보디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야노 시호 채널
사진=야노 시호 채널

야노 시호는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었던 날. 계속 핀차 포즈가 무서웠지만 처음으로 즐겁게 도전했다"라고 했다.

한편 1976년생 올해 나이 48세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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