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아이비가 냉장고 청소를 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 IVYTV'에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아이비는 "오늘은 토요일. 쉬는 날"이라고 말했다.
집 바닥에는 여러 가지 식품이 한가득 모여 있었다. 아이비는 "냉장고 청소를 하려고 한다"라며 "유통기한 지난 제품들 이거 보통 아이요"라고 했다.
식탁 위에도 소스 등 식품이 엄청 많았다. 아이비는 "장난 아니다. 난리 났다. 다 버려야 된다. 어떡하면 좋으냐"라고 했다.
유통기한이 지난 2021년 12월 17일까지인 식품도 있었다.
아이비는 "원래 청소를 자주 하는 편인데 냉장고는 일단 제가 요리를 집에서 많이 안 하다 보니까 전혀 신경을 못 썼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이비는 "오늘 이거 싹 다 버리고 깨끗한 냉장고로 거듭나보도록 하겠다"라고 얘기했다.
아이비는 유통기한 지난 제품들을 뺀 냉장고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이렇게 물건만 뺐더니 벌써 깨끗해졌다"라고 했다.
아이비는 "진짜 살림 안 하는 티 팍팍 나죠?"라며 "양념통 다 정리했다. 깨끗해졌다"라고 했다.
한편 아이비는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다.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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