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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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일타 스캔들' 전도연, 정경호가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20일 tvN '일타 스캔들' 11, 12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극중 치열(정경호 분)의 집에 오게 된 행선(전도연 분). 이후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게 된다.

전도연과 정경호는 키스신 동선을 맞춰봤다. 그러다가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촬영 직전까지 예쁜 그림을 위해 꼼꼼히 맞춰봤다.

촬영이 시작되자 정경호는 "자고 가요. 나랑 있어요"라고 대사를 내뱉었다. 전도연은 정경호의 얼굴에 손을 댔고, 이윽고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 전도연, 정경호는 역시 미소를 지으며 부끄러워했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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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신 촬영은 침실에서 진행됐다. 전도연, 정경호는 일어난 행선, 치열 장면을 리허설했다.

이후 전도연, 정경호는 어떻게 안을지 고민했다. 처음 두 사람은 마주 보는 자세로 안아봤다.

감독은 "만약에 그럼 백허그를 하면?"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정경호는 전도연의 뒤를 끌어안는 자세를 취했다.

달달한 열선커플의 모습에 팬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한편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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