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현아가 아찔하게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실내에서 귀여운 화분을 손에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적나라하게 각선미를 과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6년간 열애한 가수 던과의 결별을 지난해 11월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제기됐지만 현아 측은 "친구 사이"라고 부인했다.
이후 또 재결합설이 제기된 상태인 가운데, 현아와 던은 특별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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