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미 채널
사진=선미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선미가 화끈한 노출을 선보였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언더웨어에 양말만을 착용하고 몸매를 드러냈다.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명품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선미 채널
사진=선미 채널

선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또 선미는 흰 티셔츠를 입기도 했다.

한편 선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32세다.

선미는 '가시나', '보라빛 밤 (pporappippam)', '열이올라요 (Heart Burn)'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선미는 웹 예능 '선미의 쇼!터뷰'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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