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대행사' 캡처
JTBC '대행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보영이 씁쓸함을 느꼈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대행사'(연출 이창민/극본 송수한)15회에서는 변화를 느끼는 고아인(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아인은 퇴사를 결심하고 홀로 술을 마셨다. 퇴사 이유에 대해 고아인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살다보면 제일 잘 아는 일이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때 문자가 왔고 이사와서 잠이 잘 와서 염치 없게 좋다는 내용이었다. 고아인은 "먹여살려야할 사람이 원동력이 되긴 한다"며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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