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섹시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23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젠 정말 겨울잠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 봄도 오고 관리의 계절이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자택 침실로 보이는 곳에서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에 흰색 바지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살짝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18살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8일 '멍청이'를 발매한 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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