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채널
사진=추성훈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추성훈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추성훈을 볼 수 있다.

추성훈의 엄청난 어깨 근육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Training done"(트레이닝 완료)이라고 했다.

이어 추성훈은 "I'm going to the boxing gym now"(나는 지금 복싱 체육관에 가고 있다)라고 했다.

끝으로 추성훈은 "Have a good day everyone"(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이라고 했다.

한편 1975년생 올해 나이 49세인 추성훈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말로 큰 울림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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