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종서가 남자친구 이충현 감독과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뽐냈다.

배우 전종서는 2일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종서가 공식 연인 이충현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종서는 오는 22일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붉은 달이 뜬 밤, 폐쇄병동을 도망친 의문의 존재 '모나'(전종서)가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이들과 완벽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미스터리 펑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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