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법무법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남편이 죽으려고 했을 때, 선의를 베푼 사람이 왜 죽어야 하냐며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준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나에게 온갖 저주 섞인 허위사실들이 쏟아질 때, 진실의 힘은 위대하다며 끝까지 버틸 수 있게 해준 사람. 은인과 같은 노종언 변호사님과 윤지상 변호사님과 함께 피해자들을 위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손 내밀어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는 트위드 자켓을 입고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김다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근황을 보여준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최근 결혼했다. 이후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친형과 법정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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