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코 성형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드디어 내일 실밥 풀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앞서 눈과 코 성형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성형 재수술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직 부기가 많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앞서 최준희는 중학교 시절 투병으로 인해 1년간 병원에 입원했다. 이로 인해 최준희는 1년 유급해 뒤늦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됐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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