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얼굴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서는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차려입은 제니를 볼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제니의 한쪽 눈 밑에 반창고가 붙어 있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제니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잠깐 쉬는 동안 건강관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제니는 매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제니는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제니는 "다녀올게요"라고 했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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