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유인영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유인영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물놀이를 즐기는 유인영을 볼 수 있다.
유인영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뽐냈다.
유인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유인영은 음료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1984년생 올해 나이 40세인 유인영은 지난 2003년 데뷔했다.
유인영은 최근 하루 끝의 술 한 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 그 두 번째 이야기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에서 눈에 띄는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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