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니콜 채널
사진=니콜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6일 니콜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보디를 과시했다.

사진=니콜 채널
사진=니콜 채널

니콜은 매끈한 피부 결로 뭇 여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니콜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만개한 비주얼을 가감 없이 자랑했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니콜은 지난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카라는 'Pretty Girl', 'Honey', 'STEP', '미스터'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카라는 약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을 내 큰 화제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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