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신예은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7일 신예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크롭 티, 재킷,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신예은을 볼 수 있다.
신예은은 예쁜 다리 라인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신예은은 군살 하나 없는 배를 드러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1998년생 올해 나이 26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어린 박연진 역을 완벽 소화하며 큰 화제를 끌었다.
신예은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꽃선비 열애사'에 출연한다.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신예은 분)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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