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부산 근육질 남성들에 대해 얘기했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 최근 '마! 부산하면 뒷고기 아이가?! 웨이팅 기본 100팀!! 美친 돼지껍데기 영접한 홍석천 이원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원일은 "광안리 2부"라고 했다. 홍석천은 "광안리에도 맛집이 너무 많아가지고 1부로 딱 끝내기에는 너무 아쉽다"라고 했다. 이원일은 "그래서 저희가 광안리 동편, 광안리 서편"이라고 했다.

홍석천은 "여러분들이 이해해 주셔야 한다. 저희가 제작비가 굉장히 열악해가지고 한편이라도 더 말아야 된다"라고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

그러더니 홍석천은 "부산하면 정말 추억이 너무 새록새록하다"라며 "나의 스무 살 때부터 지금까지.."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원일은 "고급 정보에 따르면 서울 보석함이랑 부산 보석함이랑 따로 있다고 알고 있다"라고 했다. 이에 홍석천은 "서울은 진주, 부산은 다이아몬드"라고 했다.

이어 홍석천은 "이제 곧 여름이 온다. 광안리 앞바다, 해운대 앞바다에는 근육질의 부산남들이 비치 발리볼, 서핑, 조깅"이라고 했다.

이원일은 "형한테는 약간 뷔페 같은 느낌"이라고 했고, 홍석천은 "눈이 호강하는 그런 거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홍석천, 이원일은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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