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유튜브 캡처
강재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재준이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7일 강재준은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강재준의 다이어트 7주 차: 초심을 되찾을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재준은 다이어트 44일째였다. 강재준은 "너무 귀찮다. 며칠 전에 체했던 것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몸에 힘이 좀 빠진다. 기계적으로 헬스장 가서 운동을 하고 있다. 몸이 굉장히 무겁다. 계단 몇 개만 올라가도 숨이 바로 차는 느낌이라 체력이 힘들다"라고 했다.

강재준은 유산소 운동을 위해 밖을 나섰다. 강재준은 "어제도 유산소 운동을 못했다.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는 상태라 가볍게 산책하고 있다. 지금 근력운동 위주로 하고 있지만, 유산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벼운 유산소라도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상적으로 살이 빠지고 있다며 "일주일에 500g에서 1kg 정도 빠진다. 이 정도가 굉장히 이상적으로 체중이 빠지는 거다. 계속 이 페이스를 유지해 목표에 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다음날 tvN '코미디 빅리그' 회의를 가기 위해 걸었다. 강재준은 "1년 중 가장 좋은 날씨다. 집에서 걸어가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한강에서 운동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다. 밖으로 나오셔야 한다"고 했다.

다이어트 48일째, 강재준은 아파하며 "뛰다가 발목이 아파서 걷고 있다. 예상치 못한 발목 통증에 놀랐다. 낮엔 날이 풀려서 사람이 많다. 트랙킹화를 신고 뛰다 걷다 하고 있다. 평상시 신는 신발보다 뒤꿈치가 아프다. 오전에 근육 운동을 했고, 유산소로 한 바퀴를 돌고 들어갈 거다. 토마토를 사서 집에 들어가려고 한다. 채소를 잘 안 먹어서 토마토랑 최대한 친해지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강재준은 다이어트 7주 차 몸무게를 쟀고, 목표 체중까지 8kg 남았다. 강재준은 7주간 17kg를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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