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우도환과 이규성이 찰떡 케미를 보여준다.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연출 김승호, 이한준 / 극본 최진영) 측은 10일(오늘) 절친 케미가 묻어나는 우도환과 이규성의 스틸을 공개했다.
깨발랄 에너지를 뿜어내는 우도환과 이규성의 투샷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난다. 두 사람은 상대를 위협하기 위해 손을 번쩍 들고 과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지푸라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다.
‘조선변호사’에서 우도환은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 강한수로, 이규성은 강한수의 고용대송사무소 사무관 동치로 분한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임을 보여준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진정한 복수는 의로운 일을 할 때 가치 있는 것임을 보여주며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유쾌, 통쾌한 조선시대 법정 리벤지 활극 드라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는 ‘꼭두의 계절’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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