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선미가 섹시한 초미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The most humble and creative genius! So proud of you, my frie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한 명품브랜드 패션 행사에 초청을 받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그녀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선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32세다. 선미는 '가시나', '보라빛 밤 (pporappippam)', '열이올라요 (Heart Burn)'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 현재 선미는 웹 예능 '선미의 쇼!터뷰'를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