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캡처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찬원이 신곡 '풍등' 1위 공약을 이행했다.

10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찬원은 "1년 반 만에 컬투쇼에서 인사드리는 것 같다. 진짜 귀염둥이 진짜 사랑둥이 이찬원이다"라고 인사했다. 김태균은 이찬원에게 "드디어 정규 1집을 발매했더라. 구할 수가 없을 정도로 난리가 났다"며 앨범 소개를 부탁했다.

이찬원은 첫 정규앨범 'ONE'에 대해 "제 인생 처음으로 발매한 정규 1집이다. 첫 정규라 뜻깊고 소회가 남다르다. 타이틀곡 '풍등'은 연인과의 사랑, 가족과의 사랑, 친구 간의 우애가 됐든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이야기다. 또 사람 관계에서도 떠나가는 관계가 있다. 이별의 한스러움을 표현한 곡이다"고 소개했다.

최근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는 이찬원은 문자 투표 1천점 만 점에 1천점 만 점을 달성했다며 "요즘 트로트 가수가 음악방송 순위권에 진입하는 게 힘든데 과분하게 1등이라는 영광을 안을 수 있어서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찬원은 1위 공약으로 뉴진스의 '하입보이'를 타이틀곡 '풍등'에 맞춰 추기로 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후 이찬원은 뉴진스의 '하입보이' 안무를 곁들인 '풍등'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귀여운 이찬원의 모습은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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