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민정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민정의 독특한 원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팔 부분이 시스루로 문양이 들어가 있어 묘한 분위기를 준다.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던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완벽한 이민정의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이민정은 1998년에 데뷔해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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