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더 글로리' 박연진으로 활약했던 신예은이 새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돌아왔다.
15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는 배우 신예은, 려운, 강훈, 정건주, 오만석, 한채아, 김정민 감독이 참석했다.
윤단오 역을 맡은 신예은은 "작품을 처음 만났을 때 4부 정도까지 보게 되었다. 앞으로 4부 이후 벌어질 많은 에피소드가 풀 게 정말 많았다. 저뿐 아니라 모든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살아있고 다양한 사건들로 구성됐다는 게 저에게는 매력적이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단오라는 아이가 많은 분들께 사랑받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 한번 받아보자 이 마음으로 생각했다"고 웃으며 "또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안할 수가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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