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 과몰입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16일 "ooo 48m failed…"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밤에 러닝을 하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시완은 의지를 다지는 듯 주먹을 쥔 채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AOA 출신 배우 설현은 "오우 스마트폰 보고 이 사진 봐서 그런지 나 때리는 줄 알았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임시완은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서 스마트폰을 주운 후 '나미'(천우희)에게 접근하는 '준영' 역을 맡았다. '준영'은 살인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사이코패스다.

이러한 가운데 설현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 완전 몰입한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시완, 설현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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