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아이스크림 가게 사업 계획을 밝혔다.
방송인 노홍철은 16일 "A-YO! 영광스럽게도 최근 엄청난 입점 제안과 프렌차이즈 문의가..감사하지만, 제 아이스크림 가게는 연구 개발한 제품이 아닌, 제가 가장 많이 먹는 기성식품을 가져다 판매할 예정이에요"라고 알렸다.
이어 "공간도 별도 공사 없이 몇년째 사용 중인 제 아지트에 아이스크림 냉장고 정도 가볍게 두고, 직원 없이 저 혼자 시간 여유 생길 때마다 운영해 보고 추후 진지하게 해 보려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노홍철은 "친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퍼먹으며 수다 때리는게 큰 기쁨이자 영감의 원천인데, 낯선 친구들과도 즐겁게 뿜뿜할 생각하니, 더할 나위 없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 배울 수 있는 곳이나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50세 되기 전까지 개발해 보겠습니다"며 "그럼 전 신나는 모험 다녀와서 잘 정리해 볼게요. 출발 전에도 아이스크림 하늘에서도 아이스크림 모험할 때도 아이스크림 참 좋은 아이스크림!!!!!"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홍철은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에 합류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