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주연이 미국에서 한달 살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은 지난 15일 "큰 맘 먹고 미국에서 한달 살기를 하러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재밌게 여행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많은 걸 느끼고 경험 해보고 싶어서요!"라며 "나 잘 할 수 있겠지?! I can do better!!!"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주연은 "미국에 오고 싶었던 이유 중 가장 컸던 건 영어를 접하고 싶어서예요!"라며 "LA에 온지 3일째인데 말이 안 나와요. 들리지도 않아요. 당연한 거죠? But I'm having fun and I'll continue to enjoy it more!"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오! 마이 고스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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