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아랍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신현준은 지난 15일 "고향에서 발렛파킹 알바 뛰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랍왕자로 변신한 신현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현준은 낙타들을 배경으로 서있는 가운데 발렛파킹 알바라고 재치 있게 설명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2월 22일 신작인 영화 '살수'를 개봉했다. '살수'는 혼돈의 세상,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앞에 놓인 조선 최고의 살수 '이난'(신현준)의 이야기를 그린 조선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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