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유모차 오는 동안 맨발이 나와 있었던 윤스리. 다행히 양말과 신발은 방풍막이 안에 잘 있어요", "절레절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슬이는 유모차 안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윤슬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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