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서현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휴양지에서 즐거운 생활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은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닌 여러 장소에서 멋진 자태를 뽐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서현의 비주얼은 황홀한 풍경 속에서 더 빛을 발했다.
서현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뽐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서현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현재 서현은 가수, 배우 등으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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