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주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넘사벽 기럭지를 뽐냈다.

16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뮤지컬 #베토벤시크릿"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다리를 다소곳하게 모으고 앉아 앞을 바라보고 있다. 옥주현의 길쭉한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발등의 별 타투도 시선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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