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랑이 밥 먹여주진 않지만 사랑이 없으면 밥 맛도 없어요 사랑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훈남 남친과 찍은 커플샷이 다수 담겨 있다. 애정이 넘치는 커플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두 사람은 수년째 달달하게 애정을 키워오는 중.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만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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