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싱글맘 채림이 아들과 패션쇼에 섰다.
17일 배우 채림은 "“엄마가 너무 좋아~” 매일매일 얘기해 줍니다. 그래서 하루는..”엄마가 좋은 이유 세가지~첫 번째?” “착해서!” “두 번째?” “예뻐서!” “세 번째?” “민우를 지켜줘서!” 이 아이가 저의 아들이라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 리우와 함께 패션쇼에 가기 앞서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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