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취자에 응원을 보냈다.
18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진행됐다.
특수직 공무원을 준비하다가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경찰 공무원 준비를 했었다"라며 "어떤 시험이든지 많이 힘들다"라고 했다.
A씨는 경찰 공무원 시험을 8번 떨어졌다고.
박명수는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셔야 되잖냐"라고 했다.
A씨는 경찰 공무원이 너무 하고 싶다고 말했다. A씨는 면접에서 떨어진다고 했다.
박명수는 "자신감을 보여줘라"라며 "그런 사람을 뽑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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