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8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봄이 완연하다. 봄 구경, 꽃 구경 준비하고 계시느냐"라고 했다.
이어 박명수는 "남부 지방에서 올라오고 있다"라며 "가끔 정신 나간 꽃들이 피어있는 게 있다. 그걸 보면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 주 되면 개나리, 진달래가 필 거다"라며 "꽃 보면 기분 좋지 않으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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