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박살낸 곳들이 신재하의 계열사였다.
17일 방송된 '모범택시2' 7화에서는 온하준(신재하 분)이 김도기(이제훈 분)에 대해 의심을 품으며 예의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금사회 간부 박현조와 만난 온하준은 "내가 코타에 구축해 놓은 시스템은 완벽했다. 함부로 뚫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그런데 거길 뚫고 들어왔다. 왠 택시 기사가 내가 만든 구조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타고 들어와 뿌리까지 뽑아버렸다"며 생각에 빠졌다. 이어 온하준은 "분명 뭔가 있다"며 그들을 눈여겨 보는 이유를 밝혔다.
온하준은 "이 상황이 이해가 되냐. 난 도저히 안 된다"며 별 것도 아닌 놈들한테 계열사 두 개가 날아갔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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