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유미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이유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유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세련되면서도 분위기 있는 이유미의 비주얼은 뭇 여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유미는 예쁜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이유미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심을 저격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이유미는 지난 2009년 데뷔했다.

이유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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