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안영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상하다.. 내가 생각하는 내 얼굴과 다른 사람이 바라본 내 얼굴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유튜버 #총몇명님작품 #기묘함속으로 #기묘하다기묘해"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귀여운 헤어핀을 착용한 채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에도 안영미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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