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김미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려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사랑해욘. 씻고 나면 빤스만 입고 가족들에게 근육을 자랑하는 이오니. 태권도를 독학했다면서 발차기를 보여주는 이오니. 넌 너무 귀여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의 아들이 단잠에 빠져 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앞서 김미려는 둘째 아들이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으로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갔다고 밝혀 응원을 부른 바 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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