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이 욕망을 대결한다.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연출 강호중/ 극본 임도완)은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 가면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질투와 욕망의 전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21일 공개된 스틸에는 ‘가면 퀸’ 4인방 김선아(도재이 역), 오윤아(고유나 역), 신은정(주유정 역), 유선(윤해미 역)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겨 있다.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위해 한 자리에 모여 가면을 쓰고 있다.

‘가면의 여왕’ 제작진은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까지 이름만 들어도 묵직함 무게감을 주는 센 언니 4인방이 ‘가면의 여왕’에서 만났다. 네 명의 여왕이 좇는 질투와 욕망 전쟁은 물론 가면 뒤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면의 여왕’은 강호중 감독과 임도완 작가가 의기투합한 신작으로 채널A에서 오는 4월 첫 방송 된다.

사진 제공=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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