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엔믹스 멤버들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엔믹스가 출연했다.

지치지 않고 토크를 많이 하는 멤버가 있느냐는 물음에 릴리는 "다 지칠 때가 있고. 웨이브처럼 달라진다"라고 했다.

해원은 "한 명이 텐션이 올라가면 다 올라가고 그런다"라고 했다.

이날 텐션은 지우가 좋다고. 지우는 "왜냐면 오늘 숍에서 강아지를 봐서 텐션이 높다"라고 했다.

한편 엔믹스는 지난 20일 데뷔 첫 미니 앨범 '엑스페르고'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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