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사진=민선유 기자
니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기자]니콜이 카라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니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니콜에게 "오랜만에 카라 완전체로 활동했던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 니콜은 "전과 다를 게 없었다. 우리만의 집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너무 든든한 멤버들이기 때문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자신감과 프라이드가 상승했다"고 답하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저희가 무대에 오를 때 영상이 나왔는데 리허설 때는 안 보여준 영상이었다. 4만 명 앞에서 오랜만에 무대에서 서니 긴장이 됐는데 영상이 켜지는 순간 울컥하게 되더라. 옆에서 규리 언니가 '안돼. 괜찮아. 참아' 이러는거다. 열심히 참았다"고 덧붙이며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