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의 기상캐스터 신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주역 박연진 역의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비하인드를 전했다.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서 기상캐스터 박연진 역으로 출연했다. 임지연은 "'더 글로리'가 잘 되면 '뉴스룸'에 출연하지 않을까 상상해본 적 있다. 실제로 나오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상캐스터 신을 연기하기 위해 실제 앵커들의 톤을 참고했다"며 직접 '더 글로리' 신을 재연했다. 임지연은 "아직도 대사가 입에 맴돈다. 기상캐스터 신의 경우, 1부부터 16부까지 한 번에 몰아서 찍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이 출연한 '더 글로리' 파트 2는 지난 10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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