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채널
김성령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성령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채널에 "#촬영은즐겁게 #볼륨up #기분u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그레이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김성령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명품 직각 어깨를 통해 마네킹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올해로 57세인 김성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한 바 있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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