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성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지성은 22일 "지유가 그려준 그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성이 딸과 나란히 손등을 보여주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성과 그의 딸 손등에는 딸이 직접 그린 그림이 새겨져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딸의 그림이 수준급이라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지성은 배우 이보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N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 바 있다.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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