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비가 평소 하루 루틴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나비, 리사가 출연했다.
이날 나비는 "가끔 코노 간다"라고 했다.
그는 "아기 어린이집 보내고 필라테스를 갔다가 브런치를 먹고 코노를 간다. 그러면 하원할 시간이다. 시간이 빨리 간다"라고 했다.
나비는 "스트레스 받을 때 소찬휘 언니 노래 부른다"라고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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