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채널
서현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서현진이 요가를 통해 비대칭인 몸을 교정하고 있다.

22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벽(wall)을 이용해서 하는 월요가 내겐 넘나 굿. 사진 찍고 보니 자세 쫌 민망 ㅋㅋ 양쪽 어깨, 골반, 발..(다리 길이나 두께 얼굴 양쪽도 너무 다르고 비대칭 심함) 모두 짝짝이 아 참 짝궁뎅이까지 가지가지 하는 이 몸뚱이"라고 전했다.

이어 "출산 후 더 심해져서 통증까지 생겨서 아주 곤란한데 월요가로 몸의 정렬 바로잡으니 정말 좋네요. 안 되던 동작도, 잘못하고 있는 동작도 다시 다듬을 수 있어서 최고"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몸에 딱 붙는 요가복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 군살 없이 탄탄한 그녀의 몸매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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