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리수가 여전한 금발 인형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방송인 하리수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리수가 실내에서 화려한 금발 헤어스타일에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해 4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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